2025.02.05 (수)

  • 맑음동두천 -8.6℃
  • 맑음강릉 -4.5℃
  • 맑음서울 -6.9℃
  • 맑음대전 -6.0℃
  • 맑음대구 -3.5℃
  • 맑음울산 -2.3℃
  • 맑음광주 -4.3℃
  • 맑음부산 -0.3℃
  • 흐림고창 -7.8℃
  • 흐림제주 3.9℃
  • 맑음강화 -8.1℃
  • 맑음보은 -6.7℃
  • 맑음금산 -5.8℃
  • 구름많음강진군 -2.9℃
  • 맑음경주시 -3.2℃
  • 맑음거제 -0.2℃
기상청 제공

안병구 밀양시장, 모내기 현장 격려 방문 나서

안병구 시장이 초동면 검암리 모내기 현장에서 이앙기 작업을 하고 있다./밀양시 제공

 

[밀양=데일리21뉴스] 김석준 기자=안병구 밀양시장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30일 초동면 검암리 소재의 모내기 영농현장을 방문해 올해 모내기 진척 상황을 살펴보고 농업인들을 격려했다.

 

이날 안 시장은 잦은 이상기후와 급속도로 증가하는 병충해로 농사짓기에 어려움이 많다는 농업인들의 고충 사항을 듣고, 드론 등 공동방제 실시, 살균·살충제 추가 지원 등 병해충 방제 지원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안 시장은 “이상기후, 일손 부족 등 힘든 여건 속에서도 우수한 농산물을 생산하기 위해 힘쓰는 농가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밀양이 명품 쌀 주산지가 될 수 있는 다양한 지원책을 찾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 시각 헤드라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