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 차를 바꾸려고 하는 A씨에게 요즘 고민거리가 생겼다.
새 차를 구입하려다 보니 가지고 있는 중고차는 팔아야 하는데, 최근의 코로나19 상황으로 대면 거래를 하려니 불안하고, 잘 알지도 못하는 중고차 매장에 의뢰하려니 마음이 썩 내키지 않았다.
그렇다고 중고차 하나 팔면서 돈을 들여 광고할 수도 없어 고민에 빠진 A씨에게 한방에 해결해 주는 업체가 있어 한시름 놓았다고 전한다. 내차팔기 서비스를 운영하는 부경딜러가 그 주인공.
부경딜러는 부산·울산·경남지역을 기반으로 소비자가 중고차를 보다 높은 가격에 팔 수 있도록 비교견적을 직접 연결시키는 중고차전문플랫폼이다.
부경딜러 대표 김성태는 “전국에 많은 중고차 판매 업체가 산재해 있으나, 요즘들어 대면 판매가 용이하지 않는 분위기로 의뢰 업체 선정에도 망서릴 수 밖에 없다”며 “이러한 시점에 부경딜러에서는 소비자가 직접 대면하지 않고도 소비자와 직접 연결해 비싼 가격에 팔도록 한다”고 전했다.
이어 김 대표는 “부경딜러는 신뢰를 사훈으로 운영하는 업체로 특히, 비교견적을 통해 소비자끼리 직접 연결시키는 중고차전문플랫폼이다"며 처음 접해보는 소비자들의 이용을 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