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일리21뉴스]박연정 기자= 국민의힘 부산광역시당(위원장 박수영 국회의원)은 2일 중앙당 최고위원회의 의결을 통해 오는 10월 16일에 치러질 재·보궐선거(부산 금정구청장) 부산시당 공천관리위원회 구성을 완료했다.
금일 의결된 부산시당 공천관리위원회는 부산시당위원장인 박수영 국회의원(재선)이 위원장을, 동래구 서지영 국회의원이 부위원장으로 임명됐으며 청년·여성·학계·상공계·법조계 등 다양한 분야를 대변할 수 있는 위원들로 구성됐다.
한편 국민의힘 부산시당 공천관리위원회는 금일 부산 금정구청장 후보자 추천신청 공고를 시작했으며, 9월 2일(월)~4일(수) 3일간 공고 후 9월 5일(목)~6일(금) 이틀간 후보자 접수를 받을 예정이며, 이후 면접, 후보자 심사 등 절차를 거쳐 후보자를 추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