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PA 2020년 사회적가치·혁신 우수사례 주요내용 순위 과제명/과제내용 비고 1 코로나19 확산방지 적극행정 - 코로나19 확산 상황에서 부산항의 방역체계 강화를 통해 항만을 통한 지역사회 감염확산을 예방하고, 중단없는 항만을 통한 16,000여 명의 일자리 유지, 4조원 대 부가가치 창출 대상 2 부산항 하역장비의 국산화를 통한 사회적가치 창출 - 부산항의 하역장비 국산화를 통한 1조원의 경제적 파급효과 및 2,400여개 신규 고용 창출 최우수상 3 줄잡이업계 혁신성장 및 안전강화 지원 - 항만 줄잡이* 업계 전용 차량 개발을 통해 작업과정에서의 물에 빠지거나 근로자가 줄에 걸리는 안전사고 위험을 예방 (줄잡이업, 차량 개발 수행기업) 상생협력, 타 항만 적용확산 추진 * 줄잡이업 : 선박이 부두에 접안하면 밧줄을 이용하여 선박을 부두에 붂어주고 출항 시 풀어주는 작업을 하는 업종 최우수
부산본부세관(세관장 이명구)은 자유무역지역 입주부터 화물관리, 비즈니스 성공사례 등을 총 망라한 ‘HOW TO 자유무역지역 2020'(이하, 가이드북)을 발간했다고 28일 밝혔다. 자유무역지역 가이드북은 지난 2010년 최초로 발간되어 큰 호응을 얻고, 2012년 한차례 개정된 바 있으나 그간 변화된 제도가 반영되지 않아 입주기업들이 사용에 불편을 호소해 왔다. 이에 부산본부세관은 부산항만공사,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 등 유관기관과 협업을 통해 2012년 이후 개정된 법 규정과, 비즈니스 성공사례 등을 빠짐없이 반영해 가이드북을 개정 발간했다. 개정 가이드북은 자유무역지역 입주관리, 화물관리, 비즈니스 모델, 질의와 답변, 업무처리 지침 등 총 5장으로 구성됐으며, 그림과 도표를 사용하여 누구나 이해하기 쉽게 제작했다. 가이드북은 전국 세관과 유관기관을 통해 입주기업들에게 제공할 예정이며, 부산본부세관 홈페이지에서 직접 내려 받을 수 있다. 부산본부세관 이근후 통관국장은 “앞으로 가이드북을 컨설팅 자료로 활용해 유관기관의 자유무역지역 기업유치 활동을 적극 지원하고, 입주기업들에게 지속적으로 필요한 정보를 제공 하겠다”
기장군 해조류육종융합연구센터(이하 ‘기장군연구센터’)는 23일 해양바이오산업의 활성화를 위해 동 산업 생태계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자 항바이러스 의약연구소와 ‘해조류 유래 생리활성 화합물질 탐색’ 협약을 체결했다. 항바이러스 의약연구소(소장 조종현교수)는 동아대학교 부설연구기관으로 2019년에 설립돼 12명의 연구진을 중심으로 바이러스 및 대사성 질환 치료제 개발을 목표로 운영되고 있다. 현재 해양과학기술원(KIOST), 서울대학교, 한국화학연구소, 에스티팜(주), 대구경북과학기술원, Brain Korea 21+, Brain Busan 21+, 동아대 등과 국내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미국 Emory 대학교, 벨기에 Catholique de Louvain 대학교 등과 해외 네트워크를 형성해 활발히 공동연구를 추진하고 있다. 이번 협약의 주요 협력 내용으로는 ▲수산자원 유래, 유용 생리활성 화합물질 확보 등에 관한 사항 ▲수산자원 활용, 항바이러스 등 의생명분야 연구 확대에 관한 사항 ▲연구시설 및 장비 이용과 활용 등에 관한 사항 ▲기타 협력을 위하여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사항 등이다. 기장군연구센터와 항바이러스 의약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