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의 성찰과 청산은 한국사 교과서를 완전히 바꾸는 것부터 시작되어야 한다. 현재 한국사 교과서는 일본의 조선총독부 학무국에서 만든 조선사의 내용과 대동소이하다. 일제 잔재인 식민사학자 등에 의해 서술된 교과서를 아직도 초·중·고등학교에서 가르치고 있는 오늘의 현실에 우리는 깊은 문제의식을 지녀야 한다. 한국사 교과서를 바꾸는 것은 식민사학자들의 반성과 성찰로써 스스로 일제 식민사관을 청산하는 것부터 시작되어야 한다. 더 늦지 않게 지금부터라도 올바른 역사관과 철학으로 한국사 교과서를 결자해지로써 새롭게 서술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 언제까지 학문의 자유니 표현의 자유니 하면서 매국행위를 계속할 것인가. 국익을 해치고 매국 행위나 이적행위를 하는 학문의 자유와 표현의 자유는 없다. 자국의 역사를 왜곡 날조하고 폄하하고 깎아 내리고 작게 만드는 역사학자는 외국에서 단 한 사람도 보지 못했다. 국사를 보는 기본 시각은 자국의 역사를 긍정적인 관점에서 서술하고 평가하는 것이다. 치열한 국제경쟁 시대에 있어서 국익을 최우선으로 하는 것은 세계 최대강국인 미국, 중국, 소련, 일본을 비롯하여 선진국은 물론 전 세계가 가진 공통된 국가관이고 세
변화무쌍한 기상은 우리의 삶을 송두리째 바꾸어 놓았고 나아가 자연을 파괴하고 인간의 생명과 재산을 빼앗아 가기도 한다. 때로는 인간생활의 다정한 친구가 되기도 하지만 때로는 두려움과 공포의 대상이 되고 무서운 적으로 변하기도 한다. 기상변화는 점점 우리에게 공포의 대상으로서 역할을 하고 있고, 우리는 기상변화에 민감하지 않을 수 없다. 그러므로 기상 사업의 국제협력 의의를 인식하고 그 발전을 기원하기 위하여 세계기상기구(WMO: World Meteorological Organization)가 UN 전문기구로 발족된 지 10주년이 되는 해를 기념하며 ‘세계 기상의 날’ 국제 기념일을 제정하였다. 1961년 3월 23일 제1회 세계 기상의 날을 시작으로 매년 중요 주제를 정해 세계 각국의 기상기관이 기상지식과 사업의 사명을 일반시민에게 전달하고 있다. 이러한 기상과 기후와 날씨는 사람의 기분과 성격과 삶의 질을 변화시키고 미래에는 자연과 인간의 파괴와 존폐를 좌우하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더욱이 바다의 비중이 큰 우리나라는 바다에 따라 기후와 날씨의 변화가 막대하다. 바다는 지구표면의 약 70%를 차지하고 전체 생물의 약 90%가 서식하며,
한국과 한국인의 현재 최대 관심은 먹고 사는 생존의 일이고 정권교체와 대한민국의 수호이다. 따라서 최근 온 국민의 관심이 쏠리고 있는 이번 제1야당 국민의 힘 당대표선거의 핵심은 누가 대통령후보 야당단일화로 정권을 교체하느냐이다. 이번 대통령선거에서는 누가 나오더라도 야당단일화만 이루게 되면 당선될 것이다. 그 이유는 정치인의 사리사욕과 자신과 당의 탐욕 때문에 나라와 국민을 배신하는 결선투표가 없기 때문이다. 민주주의와 모든 선거의 핵심가치는 결선투표에서 시작된다. 그래야 과반수득표가 가능해지고 국민의 대표성을 가질 수 있다. 그러나 우리나라는 결선투표가 없어 대통령선거에서 41%를 득표한 후보가 대통령에 당선되었고 권력을 독점하고 대한민국을 좌지우지 하였다. 국민과 야당이 승복하지 못하고 갈등과 대립으로 싸우는 일을 초래하였다. 이런 선거제도는 여·야가 이해관계득실유무에 따라 야합하여 만든 것이기에 당사자인 여·야 그 누구도 바꾸려들지 않는다. 국민을 기만하고 있는 것이다. 이런 선거제도 때문에 대한민국 수호는 대통령후보 야당 단일화에 따른 정권교체로 이루어질 수 있으며 그것이 이번 선거의 핵심가치가 된다. 국민의 힘 당대표 선거